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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동 거리
어제 같이 사는 사람하고 시내 볼일 보러 가는 길입니다.
건너편에서 따로 걷다가 마님에게 노파인더샷을 날렸습니다.
카메라 앞을 무지 싫어하는 마님이기에 교묘하게 캡쳐할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탄착군이 벗어났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그랬듯 나도 군대서 사격은 잘 했습니다.
흑...제대한지 오래 되었나봅니다.
젊은 처자의 복부를 그만...

그러나
나는 훈훈합니다.

변명같지만
노파인더 샷입니다.
초상권때문에 사람 많은 곳에서 앵글을 들이댈 수 없음을 압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노파인더 찰칵입니다.
라이트룸에서 수평만 잡았습니다.
저녁 무렵 은은한 조명에 야해 보이길래 흑백으로 바꾸니 다소 건전하게 보입니다.
주제는 완쪽이며 부제가 가운데라고 주장합니다.

헌데
배꼽의
Comming Soon...

Coming Soon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m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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